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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4 17:49

산악인(?) 한살배기의 변

조회 수 24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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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행


힘들구나..

그런데 

힘들것일뿐

나쁜것은 아니구나...


힘들게 산다고

꼭 불행한게 아님을


흔쾌히 땀을 흘리네

숨가쁘게 느끼네20171022_093030.jpg

  • profile
    Kenn 2017.11.14 17:51
    안녕하세요.
    제가 11월 7일로 산악회 정회원 된지 1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생각했던것을 담아
     짧은 시를 하나 써보았습니다.

    지난 한해동안
    함께 땀흘리고 걸어주신
    한분한분
    참말로 소중하고
    귀한 분들, 귀한 인연들 입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보해 2017.11.14 22:35

    "함께 산길을 걷는 사람이 있습니다.
    속마음을 털어놓을수 있는 사람이 함께 걷습니다.
    지친 마음을 나눌수있는 사람이 함께 걷습니다.
    걸어며 좋은것 아름다운것들이 보입니다.

    비로소 평화는 나의마음속에 와 있습니다."

    사진이 Lands End 에서 Point Bonitas Lighthouse 로 걸을때 Bakers Beach 에서 바라본 금문교 갇습니다.
    어느새 일년이 되셨나요?
    때론 홀로걷어며 명상하고
    때론 갇이 걸어며 함께하는 즐거움도누리고
    혼자여도 좋지만 갇이걸어며 나눌수있는 즐거움을 누리고자 함께 걷는것이 아닌가 합니다.

    함께걸어 즐거운시간 앞으로도 많이 가지시길 바랍니다.

  • profile
    Kenn 2017.11.15 05:55
    감사합니다 보해님.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 profile
    아리송 2017.11.15 11:45
    참 마음에 와닿는 글 같습니다.공감합니다.
  • profile
    Kenn 2017.11.15 13:30
    감사합니다 아리송님.
  • profile
    FAB 2017.11.15 18:28

    스무 살 청년같은 한 살배기는 첨보는데요. 꿀벅지와 지칠 줄 모르는 체력은 부러울 따름입니다.

  • profile
    Kenn 2017.11.15 18:47
    칭찬과 격려 감사합니다.
    열심히 운동해요. 
    서로서로 으쌰으쌰!!!
  • ?
    두물차 2017.11.15 20:42
    공감합니다. 함께 걸을 수 있는 분들, 이 모임의 공간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 profile
    Kenn 2017.11.16 05:20
    감사합니다 두물차님
    더욱 산악회가 좋은 분위기 속에서 발전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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