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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6 21:18

보배

조회 수 345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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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샌프란시스코 탐방을 다녀왔습니다. 많은 준비를 하시고 리드해주신 보해님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처음 가보는 아름다운 길에 또 감탄과 행복을 느꼈어요.


3주간 토 일 산행 여섯 번을 하면서 산악회에서 만난 많은 분들, 모두 너무 감사드립니다. 초록과 산이 좋고, 그렇게 아름다운 산을 걷는 것도 좋고, 또 그렇게 걸으며 좋은 분들고 나누는 담화도 너무 좋고~ 모든 것이 좋기만 합니다, 초록에게는! 


이런 행복을 주시는 베이산악회 회원님들 모두는 제게 '보배'입니다. 

샌프란시스코 탐방하면서, 잊고 있었던 우리의 아름다운 '보배'라는 말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모든 회원님들이 우리 산악회의 보배님들이시지요!  저도 회원님들께 보배가 되어, 산악회에 도움이 되는 회원이 되고 싶어요~~~

 

그런데, 보배라는 이름, 너무 예쁜 것 같아요!!! 그렇게 우리 모두가 서로에게 보배가 되는 존재로, 우리 산악회가 더 아름다워지는 생각만해도 행복합니다~~~


여러 모임과 일들로 바빠지는 연말, 건강 잘 챙기시고, 새로이 맞이하실 2019년도 행복하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저의 보배님들~~~

  • profile
    Kenn 2018.12.16 21:29
    글을 예쁘게 잘 그리시네요.

  • ?
    초록 2018.12.16 21:37
    켄님, 계시다는 말씀만 듣고 한번도 뵙지 못했는데, 이렇게 글로서라도 먼저 인사 드리게 되어 반가워요. 초록이 가득한 아름다운 산행에서 초록과 함께 만나지기를 기다리고 기대합니다!
  • profile
    Kenn 2018.12.16 21:55
    감사힙니다
    글을 자주 올려 주신다면
    신악회 홈페이지가 훨씬 싱그러워질것 같습니다.
  • ?
    초록 2018.12.17 07:01
    켄님! 켄님 댓글로 인해 제 상상력이 더 풍부해졌어요~ 글을 그리는 상상을 해봤는데 너무 예쁜거예요!!! 한번도 생각해보지 못했던건데... 감사드립니다, 마음에 새로운 걸 경험하게 해주셔서... 제게 좋은 선물이 되었습니다.

    보배라는 제목의 글을 조금 수정해 보았습니다. 제가 느끼는 모든 긍정적인 감탄들을 글로 모두 표현하고 올릴 필요는 없겠지만, 참다 참다 못참고 차고 넘치게 되어 나누고 싶을 때, 그 때 또 글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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