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 후기

조회 수 258 댓글 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첨부

 오늘도 많은일들이 있었네여. (찢어진 등산화, 잃어버릴뻔한 차키..)

그럼에도 정말 기분좋은 눈산행 이었습니다.


경치위주로 찍은사진만 뽑아봤습니다.

오늘만난 여러분들 정말 반가웠고 감사했다는 말로 퉁치겠습니다.

제가 올린건 산행끝나고 그 느낌을 잃지않고 싶어서 만든 속성. 인제  올라올 산행 액기스들이 기대됩니다.

BandPhoto_2018_01_16_10_28_26.jpg

  • profile
    아리송 2018.01.14 19:20
    이번 눈산행에서 느낀점.(까먹기전에..)

    겨울 눈산행은 장비를 챙기는것도 중요하지만 미리 연습 해보는것도 너무 중요 한거 같아여. (어디에 뭐 가 들어 있는지. 스노우 슈즈 크램폰 게이터 산행전 미리 착용연습)
    전 스노우 스파이크를 챙기고도 정작 필요할땐 안챙긴걸로 착각.

    미리미리 준비 잘해서 산행지에선 정말 산행에 자기가 준비하고 가진 에너지를 다 산행에 쏟는게....

    그러구 평소 쓰던 daypack은 눈산행용 장비까지 챙기기엔 역부족이라 다른배낭을 챙겼는데 익숙치가 않아서 고생.

    눈산행 또 언제 가나????

    확실히 싸게 산건 표시가 나더군여. 스노우슈즈 크렘폰...
  • profile
    권소령 2018.01.14 20:22
    The winter is still young!
    조만간 lake tahoe쪽으로 다시 가요^^
  • profile
    아리송 2018.01.14 20:40
    까먹기전 한가지 더. 워키토키가 메이커가 다르니까 같은 주파수로 셋팅을 해도 서로 호환이 안되었슴. 
    (미즈랜드 --모터롤라)

    다행히 권두령님께서 4짝을 준비 해주셔서 그나마 다행.. 

    10명이 넘는 인원이 움직이다 보니 산행속도에 따라서 차이가 많이 나고 회원님들 위치파악이 안될수 있었는데 무전기가 몇대가 있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 모토로라 한짝도 4.19로 Setting해서 가져 다녀야 겠습니다.

  • profile
    권소령 2018.01.15 16:52
    헉! 권두령?! 저 이제 권두령 되는건가요?
  • profile
    아리송 2018.01.15 17:38
    저 한텐 두령이심다. 특히 산에서는..
  • profile
    아리송 2018.01.16 09:54

    우리가 점심 먹었던 곳이 Round Top Saddle쯤 되나여? 허벅지랑 팔이 아직도 그때의 감동을 간직하려는듯 쑤시네여.

  • profile
    권소령 2018.01.16 20:12
    네, 맞아요^^